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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31일, 늦은 저녁부터 아팠던 우리 아기 1월 4일 수요일 오후부터 설사는 멎었지만 여전히 정상변은 보지 못하고 있다. 즉, 3일동안 아이가 변을 보지 못했다는 말이다. 언제쯤 정상변이 나와줄까 ㅠㅠ 1월 1일 일요일 밤 12시가 넘은 늦은 저녁쯤부터였나 나도 배가 슬슬 아파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기가 고열에 시달리며 배도 아플 것이고 뒤틀면서 자다 깨서 울길래 들어가서 달래다가 그대로 잠이 들었다. 그러다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배가 너무 아파 화장실에 갔더니 .... 아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그렇게 그날만 7번 정도 화장실에 들락날락 했다. 몸은 으슬으슬 춥고 목도 아프고 머리도 깨질듯이 아프고 마치 몸살감기라도 걸린 듯 온 몸 여기저기가 두드려 맞은 것 처럼 콕콕 쑤셔왔다.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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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만 되면 기승을 부린다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노로바이러스! 우리 아기도 피해갈 수 없었다. 전염력이 너무 강해서 어린이집에서 한 아이가 노로바이러스에 걸리면 우리 아이가 걸릴 확률이 아주 높다고 한다. 올 해 초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한 우리 아기는 이번에 처음으로 노로바이러스에 걸렸다. 증상이 발현되기 전 너무나도 쌩쌩했던 우리 아기를 데리고 토요일 오전에 서산 시댁으로 떠났다. 그날 저녁부터 아이가 토를 하기 시작했다. 뭔가 체했나? 너무 신나게 뛰어놀았나?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지만 오래 생각할 틈이 없었다. 한 번, 두 번... 그렇게 1시간 반 동안 7번의 토를 했다. 나중에는 위액이 나오는 건지 노란색 액체만 나왔다. 점점 아기가 눈이 풀리고 조금씩 열도 오르는 것 같았다. 이대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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